지난 주 수요일, 아주대학교 병원 청년한동도 모였습니다 ^^ 특별히 이번에 본과 4학년이 된 이준엽(한동 13)과 이번에 전북대 졸업, 아주대 병원 마취과에서 수련을 시작한 김택근 후배가 함께 해서 더욱 풍성한 모임 이었습니다 ^^ 간단히 얼굴만 보려고 만났는데, 10시 넘어서까지 신나게 수다를 떨다가 헤어졌네요 ^^ 언제 만나도 반가운 청년한동 ^^
안녕하세요! 저희는 조선대학교 의대 본과 2학년에 다니고 있는 (사진에서 왼쪽부터) 이동걸, 최진영, 심호철입니다. 각각 한동13, 16, 10학번이고 모두 생명과학부 졸업생입니다. 작년에 같이 동기로 들어와서 함께 학교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. 시험이 1주일정도 남았고 휴일도 많이 있어서 여유롭게 커피 한 잔 했습니다! 감사합니다.